비로소 진실에 닿은 선언, 이제는 함께 살겠다는 고백
지금 이 시대 대한민국 가장(家長)의 마음 편지
“저는 경영 컨설팅 현장에서 기업의 전략과 손익 구조, 조직과 성과 체계를 설계해 온 컨설턴트이자, 그 경험을 경영서로 정리한 저자입니다.
그러나 기업의 성과와 운영을 설계하면서도 정작 제 삶의 구조는 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기업에서는 책임과 역할을 엄격히 따졌지만,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는 그 균형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성찰은 제 삶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에세이를 쓰고 싶었지만, 자기를 드러낼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이제는 성취가 아닌 성찰을 출발점으로 삼아, 에세이의 새내기로서 저 자신을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감정에 머무는 공감이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실천으로 관계를 세우고자 합니다. 배우자에게서 배운 책임과 동행은 제 삶을 다시 설계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증명하려는 사람으로 서 있습니다.
기업의 효율을 설계하듯 제 일상과 관계를 다시 설계하겠다는 다짐이 지금의 저를 가장 잘 설명합니다.”
간편결제 가능원산지 대한민국
제조사 모두출판협동조합
브랜드 모두북스
무게 1kg
택배 · 기본 무료
간편결제 가능자기, 이제부터는 함께
‘사랑한다’라는 감정의 표현보다는
‘함께 살겠다’라는 의지의 선택입니다.
단순한 감정의 고백이 아니라,
역할과 구조를 바꾸겠다는 결단이 기록이며,
부부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오늘날 가족의 삶이라는 구조 안에서
책임이 어떻게 나뉘어야 할지
조용히 묻는 에세이입니다.
자기, 이제부터는 함께
‘사랑한다’라는 감정의 표현보다는
‘함께 살겠다’라는 의지의 선택입니다.
단순한 감정의 고백이 아니라,
역할과 구조를 바꾸겠다는 결단이 기록이며,
부부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오늘날 가족의 삶이라는 구조 안에서
책임이 어떻게 나뉘어야 할지
조용히 묻는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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