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현실적인 문제,
공화자유주의로 이상적인 해결!
12월 15일 독자 여러분께 직접 배송해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인민민주주의와
공화자유주의의 갈림길에 서 있다.
공화주의의 가치로 권력 엘리트에게 재갈을 물리고,
인민의 자리는 책임과 권리를 함께 짊어지는
프리덤 기반의 시민으로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
최근 자유민주주의가 놓쳐 왔던 시민적 덕목의
가치와 중요성이 새롭게 조명되는 까닭이다.
『프리덤과 리버티』는 리버티(나자유)와
프리덤(나너자유)을 정치철학의 관점으로
심도 있게 비교·분석한 최초의 책이다.
지은이는 프리덤과 공화주의의 가치를 결합한
‘공화자유주의(Republic Freedomism)’를 제안한다.
공화자유주의는 좌·우파의 단세포적 정치관을 넘어
개인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면서
‘옳음’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는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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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가능자유민주주의의 종언, 그리고 공화자유주의
지은이 허명환 박사는 ㈜한국재정투자평가원장을 맡고 있다. 제26회 행정고등고시를 거쳐 공직에서 일했고,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대학원에서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료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저서로 공직 개혁의 우렁찬 목소리를 낸 바 있고, <허명환의 단소리 쓴소리>, <공직 개혁에서 정치개혁으로> 등 시평(時評) 칼럼을 기고하며, ABC뉴스에 <허명환의 ‘프리덤과 리버티’ 실행 탐구>를 연재해 왔다. myhuh815@gmail.com

자유민주주의의 종언, 그리고 공화자유주의
지은이 허명환 박사는 ㈜한국재정투자평가원장을 맡고 있다. 제26회 행정고등고시를 거쳐 공직에서 일했고,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대학원에서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료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저서로 공직 개혁의 우렁찬 목소리를 낸 바 있고, <허명환의 단소리 쓴소리>, <공직 개혁에서 정치개혁으로> 등 시평(時評) 칼럼을 기고하며, ABC뉴스에 <허명환의 ‘프리덤과 리버티’ 실행 탐구>를 연재해 왔다. myhuh8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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