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은 내안에 있다BEST
이포스터(E-Poster)와 주간경영 포스터(W-Poster)는 기업에서 고객만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을 때 우연히 벽에 걸린 동기 부여 포스터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탄생했다. 조직과 개인에게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는 데 안성맞춤의 매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차리고 사업모델로 개발했던 것이 6년 전이다. 이 책은 바로 6년 동안 기업과 단체에 전달된 동기부여 메시지의 집대성인 셈이다.
그동안 이포스터와 주간경영 포스터는 자기계발, 인적자원관리, 친환경, 품질관리, 현장개선, 안전문화, 창의개선, 고객만족, 직장예절 등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포스터, 플래시, 팝업 등의 형태로 제작되어 공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구성원들의 교육과 동기 부여를 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간편결제 가능
간편결제 가능조직과 개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이포스터(E-Poster)와 주간경영 포스터(W-Poster)는 기업에서 고객만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을 때 우연히 벽에 걸린 동기 부여 포스터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탄생했다. 조직과 개인에게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는 데 안성맞춤의 매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차리고 사업모델로 개발했던 것이 6년 전이다. 이 책은 바로 6년 동안 기업과 단체에 전달된 동기부여 메시지의 집대성인 셈이다.
그동안 이포스터와 주간경영 포스터는 자기계발, 인적자원관리, 친환경, 품질관리, 현장개선, 안전문화, 창의개선, 고객만족, 직장예절 등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포스터, 플래시, 팝업 등의 형태로 제작되어 공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구성원들의 교육과 동기 부여를 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철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라고 했으며,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했듯이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공감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도구로서 주입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친근감 있는 삽화와 함께 대중에게 공감을 얻고 자발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데이비드 허친스의 책은 깊이 있는 조직이론을 바탕으로 조직을 설계하고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목표와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전문서적이기도 하지만,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첫째는 책 전체 내용에서 글씨가 많지 않다는 것, 그리고 둘째는 그림을 통해 빨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이 글씨를 읽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면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가 바로 책을 통하여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자발적인 행동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미덕을 갖춘 책일 성싶다.
작가 정보
안방환
대학에서 서비스 경영에 대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기업진단,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 하는 컨설팅사 대표이며 컨설턴트다.
[KPMC 평촌포럼]을 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식과 나눔의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발행하는 [이포스터]는 조직의 비전 달성과 구성원들의 사고전환 및 의식개선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강의기법인 [참여형 교수법]을 개발하여 안전(安全) 강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SKT, 현대제철, 한국전력, 두산중공업, S-oil, 효성, 농심, 동원산업 등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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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졸업
-주식회사 케이피엠씨 대표이사
출판사 서평
내가 사는 방식과 함께 사는 방식
기업이나 단체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을 형성한다. 어떤 조직이건 구성원들은 당연히 개개인이지만 개인과 조직의 상호작용에 따라 기업이나 단체의 성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와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짝을 이루는 책이다. 앞의 책은 내가 사는 방식에 대한 글과 그림이고, 뒤의 책은 함께 사는 방식에 대한 글과 그림이라 구분했지만, 직장인의 자기계발이라는 공통분모를 목적으로 삼는 책들이다.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에 발행해온 이포스터와 주간경영 포스터를 바탕으로 출간을 준비했고, 분량과 내용을 고려하여 두 권의 책을 동시에 발간하게 되었다.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는 개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새로운 시대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열정과 도전을 바탕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계발의 메시지를 제공해준다.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조직역량을 계발하고 강화하는 내용이다. 개인이 모여 조직을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라고 강조한다. 기본이 준수되는 조직, 끊임없는 혁신과 비전을 통하여 성과를 올려야 하는 조직의 목표는 효과적인 팀워크와 의사소통, 그리고 조직 내의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는 정신무장의 중요성을 전해준다.
짝을 이루는 두 권의 책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와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기업이나 조직 안에서 독서토론, 세미나, 워크숍, 분임토의 등을 위한 텍스트로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조직을 이해하고 기업문화에 대해 공감대를 가지려는 예비 직장인의 필독서로도 유용할 것이다.
조직과 개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이포스터(E-Poster)와 주간경영 포스터(W-Poster)는 기업에서 고객만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을 때 우연히 벽에 걸린 동기 부여 포스터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탄생했다. 조직과 개인에게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는 데 안성맞춤의 매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차리고 사업모델로 개발했던 것이 6년 전이다. 이 책은 바로 6년 동안 기업과 단체에 전달된 동기부여 메시지의 집대성인 셈이다.
그동안 이포스터와 주간경영 포스터는 자기계발, 인적자원관리, 친환경, 품질관리, 현장개선, 안전문화, 창의개선, 고객만족, 직장예절 등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포스터, 플래시, 팝업 등의 형태로 제작되어 공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구성원들의 교육과 동기 부여를 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철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라고 했으며,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했듯이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공감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도구로서 주입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친근감 있는 삽화와 함께 대중에게 공감을 얻고 자발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데이비드 허친스의 책은 깊이 있는 조직이론을 바탕으로 조직을 설계하고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목표와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전문서적이기도 하지만,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첫째는 책 전체 내용에서 글씨가 많지 않다는 것, 그리고 둘째는 그림을 통해 빨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이 글씨를 읽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면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가 바로 책을 통하여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자발적인 행동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미덕을 갖춘 책일 성싶다.
작가 정보
안방환
대학에서 서비스 경영에 대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기업진단,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 하는 컨설팅사 대표이며 컨설턴트다.
[KPMC 평촌포럼]을 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식과 나눔의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발행하는 [이포스터]는 조직의 비전 달성과 구성원들의 사고전환 및 의식개선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강의기법인 [참여형 교수법]을 개발하여 안전(安全) 강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SKT, 현대제철, 한국전력, 두산중공업, S-oil, 효성, 농심, 동원산업 등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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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졸업
-주식회사 케이피엠씨 대표이사
출판사 서평
내가 사는 방식과 함께 사는 방식
기업이나 단체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을 형성한다. 어떤 조직이건 구성원들은 당연히 개개인이지만 개인과 조직의 상호작용에 따라 기업이나 단체의 성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와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짝을 이루는 책이다. 앞의 책은 내가 사는 방식에 대한 글과 그림이고, 뒤의 책은 함께 사는 방식에 대한 글과 그림이라 구분했지만, 직장인의 자기계발이라는 공통분모를 목적으로 삼는 책들이다.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에 발행해온 이포스터와 주간경영 포스터를 바탕으로 출간을 준비했고, 분량과 내용을 고려하여 두 권의 책을 동시에 발간하게 되었다.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는 개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새로운 시대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열정과 도전을 바탕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계발의 메시지를 제공해준다.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조직역량을 계발하고 강화하는 내용이다. 개인이 모여 조직을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라고 강조한다. 기본이 준수되는 조직, 끊임없는 혁신과 비전을 통하여 성과를 올려야 하는 조직의 목표는 효과적인 팀워크와 의사소통, 그리고 조직 내의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는 정신무장의 중요성을 전해준다.
짝을 이루는 두 권의 책 『안방환의 가능성은 내 안에 있다』와 『안방환의 조직역량에 사이다를 더하라』는 기업이나 조직 안에서 독서토론, 세미나, 워크숍, 분임토의 등을 위한 텍스트로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조직을 이해하고 기업문화에 대해 공감대를 가지려는 예비 직장인의 필독서로도 유용할 것이다.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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