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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의 숲'

이것만 알면 경제 인싸

2025-01-09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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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열 지음, 새로운사람들, 2022년 4월 18일, 값 20,000원


지금 우리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


흔히들 ‘정치는 생물’이라고 표현하지만, 오히려 ‘경제는 생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합당할 듯하다. 물론 정치와 경제가 맞물려 돌아가는 측면이 있어서 어느 쪽이 우선이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렵겠지만, 조금 추상적으로 보이는 정치보다는 날마다 체감할 수 있는 경제가 훨씬 구체적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성싶다. 그렇다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이 경제와 경제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터이다. 이런 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 바로 『이것만 알면 경제 인싸』가 아닐까 싶다.

경제 전문가 37인의 족집게 과외수업이자 팩트체크

전규열 공감신문 발행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경제의 흐름을 꼼꼼하게 짚어본 『이것만 알면 경제 인싸』는 말 그대로 쉽게 만나기도 어려운 37명의 경제 전문가와 심층 인터뷰하여 한국경제의 현안에 대해 팩트체크를 하고, 족집게 과외수업을 받듯이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하겠다. 제1부 거시경제, 제2부 환율과 달러, 그리고 증권시장, 제3부 부동산, 4차 산업, 그리고 등 크게 세 부문의 경제 흐름에 대해 이처럼 쉽고 간편하게 경제 인싸가 되는 지침을 제공하기도 쉽지는 않을 듯하다.


[추천사]

노승만 (한국광고주협회 상근부회장)

경영학 박사인 저자가 국내 최고 전문가 37명을 만나 경제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인터뷰하여 엮은 책이다. 경제의 흐름, 증시, 환율, 부동산, 인공지능, 메타버스, 국제통상, ESG, 대선 후보의 경제정책까지 폭넓은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야말로 경제 인싸의 필수 항목들이다.


김도진 (전 기업은행장)

환율과 달러 등 미시, 거시를 아우르는 경제계 석학들의 분석과 전망에 대해 경제 전문가인 전규열 박사가 기자정신을 발휘하여 예리하게 질문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어낸다. 아울러 증권, 부동산, 국제통상,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무 전반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불확실성 시대의 경제 상황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박식순 (ROTC 중앙회 회장)

전규열 박사는 기자로서 청와대와 국회,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 등 다양한 분야 출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경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의 궁금증을 이야기하듯이 재미있고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누구나 경제 관련 뉴스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과 상식이 풍부해지는 경제 인싸가 될 것이다.


서병수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우리 일상이 모두 경제인데도 경제는 왠지 어렵다고들 한다. 주식, 환율, 부동산, FTA, ESG, 4차 산업 등 수많은 분야의 경제와 친숙해지는 방법은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이 아닐까? 경제 전문가인 전규열 박사가 37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만나 독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쉽게 다가옴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초대 금융위원장)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제는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규열 박사가 국내 최고 경제 전문가 37명과 인터뷰하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는 이 책은 전반적인 경제 흐름부터 부동산, 주식, 환율, ESG,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경제 인싸를 꿈꾸는 독자의 경제 주치의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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