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메아리의 숲'

친구 이야기 하나

2025-01-22
조회수 135

친구가 많은 줄 알았는데

찬찬히 생각해보면 생각 했던 숫자가 적어지는 것을 봅니다

왜 그럴까 더 생각하면 모두 내가 소흘 했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친구가 될 자격이 있었나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2944a2bfa8380.jpg

0 0

주식회사 새로운사람들

Tel. 02-2237-3301  |  seekook@naver.com

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 54가길 25

사업자등록번호 : 101-81-38394 /대표자 : 이재욱 / 통신판매신고번호 : 발급중

Coptright@2025 '숲' . Allrighr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