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덕릉로 54가길 25
오는 29일에 있을 유학보고 32 주제는 한일교류의 史蹟:『日鮮史話』 다시읽기 입니다
『日鮮史話』 는 1926년3월에 제1편이 7월에 제2편이 발간되고 1930년에 제6편까지 발간,
그리고 1931년에 『속日鮮史話』 제1, 제2, 제3편이 발간된 마쯔다 코松田甲의 저작물로
한일문화교류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역작입니다.
물론 일제강점기의 연구이기에 지니는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요 .
다만 그에 의해 발굴된 수많은 역사 이야기는
후대 연구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서 아쉬움마저 들 정도입니다.
졸고 「松田甲の‘日鮮」文化交流史研究」2008의 수정판을 참고하면서
『日鮮史話』 다시읽기를 하였습니다.
마쯔다가 거론한 역사의 흔적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몇몇 사례를 골라서
친구들께 소개하여 사실을 알고 문재꺼리를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요지의 대강은 준비되었는데 오늘 아침 컴퓨터가 후리즈되고나서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에 내일에는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과거에 있었던 일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된 하나의 사건입니다만
관계자의 입장과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그에 대한 기록 역시 그러한 데다가 오기 탈자가 있는 등 텍스트의 문제도 있지요.
그러한 한일교류사의 흔적 역시 여러 형태로 전해져 왔는데,
제대로 연구되지도 않고 알려져 있지 않는 것 같아서 이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요지는 준비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서울 도봉구 덕릉로 54가길 25
오는 29일에 있을 유학보고 32 주제는 한일교류의 史蹟:『日鮮史話』 다시읽기 입니다
『日鮮史話』 는 1926년3월에 제1편이 7월에 제2편이 발간되고 1930년에 제6편까지 발간,
그리고 1931년에 『속日鮮史話』 제1, 제2, 제3편이 발간된 마쯔다 코松田甲의 저작물로
한일문화교류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역작입니다.
물론 일제강점기의 연구이기에 지니는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요 .
다만 그에 의해 발굴된 수많은 역사 이야기는
후대 연구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서 아쉬움마저 들 정도입니다.
졸고 「松田甲の‘日鮮」文化交流史研究」2008의 수정판을 참고하면서
『日鮮史話』 다시읽기를 하였습니다.
마쯔다가 거론한 역사의 흔적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몇몇 사례를 골라서
친구들께 소개하여 사실을 알고 문재꺼리를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요지의 대강은 준비되었는데 오늘 아침 컴퓨터가 후리즈되고나서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에 내일에는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과거에 있었던 일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된 하나의 사건입니다만
관계자의 입장과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그에 대한 기록 역시 그러한 데다가 오기 탈자가 있는 등 텍스트의 문제도 있지요.
그러한 한일교류사의 흔적 역시 여러 형태로 전해져 왔는데,
제대로 연구되지도 않고 알려져 있지 않는 것 같아서 이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요지는 준비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