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감추어 두기에는 아쉽고 아까운 보물 상자 갖고 계시죠?
사진, 활자 기록, 영상 등의 콘텐츠를 등록하여 의견을 나누고 ‘우리 함께’ 미디어 확장을 꾀하는 <메아리의 숲>입니다.
누구나 머리에는 꿈이 있고 가슴에는 열정이 있고, 감추어 온 혼자만의 추억이나 기억 속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모임, 잡지 등 동아리가 함께 가꾸어야 할 목표도 있습니다. 고유의 꿈과 열정과 비밀과 목표를 <메아리의 숲>에 펼쳐
놓으십시오.
산지기들과 어울려 ‘우리 함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